예수님께서 당신의 심장을 드러내신 채 여기 계십니다. 그분은 말씀하십니다, "나는 육화된 모습으로 태어난 너희 예수다."
“나의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 밤 나는 감정이나 사람 또는 물건에 대한 집착, 명예 등 모든 과잉을 내게 맡기도록 초대한다. 그것들을 모두 나에게 바쳐라. 그래야 내가 너희를 거룩한 사랑의 단순한 그릇으로 만들 수 있다.”
“오늘 밤 나는 진실의 나의 축복으로 너희를 기름붓는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심장을 드러내신 채 여기 계십니다. 그분은 말씀하십니다, "나는 육화된 모습으로 태어난 너희 예수다."
“나의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 밤 나는 감정이나 사람 또는 물건에 대한 집착, 명예 등 모든 과잉을 내게 맡기도록 초대한다. 그것들을 모두 나에게 바쳐라. 그래야 내가 너희를 거룩한 사랑의 단순한 그릇으로 만들 수 있다.”
“오늘 밤 나는 진실의 나의 축복으로 너희를 기름붓는다."
출처: ➥ HolyLov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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