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성모님께서 저에게 나타나셨습니다.
비전 속에서, 천국에서 받는 메시지와 같은 방식으로 인쇄된 많은 종이 장들이 보였습니다. 그 위에 쓰여진 내용을 읽지는 않았지만, 하느님의 아버지께 경의를 표하여 전 세계에 자비를 구하기 위해 16번의 주기도문 을 기도하라는 성모님께서 급히 요청하고 계신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성모님은 “이 메시지를 모두 복사해서 퍼뜨려야 해. 발렌티나, 너는 사람들에게 이걸 퍼뜨려야 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갑자기 성모님께서 모든 것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메시지에 어떤 재질로 된 천을 덮으시더군요.
성모님은 “이걸 금요일까지 인쇄해야 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에서 받는 메시지와 같은 방식으로 인쇄된 많은 종이 장들이 보였습니다. 그 위에 쓰여진 내용을 읽지는 않았지만, 하느님의 아버지께 경의를 표하여 전 세계에 자비를 구하기 위해 16번의 주기도문 을 기도하라는 성모님께서 급히 요청하고 계신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그 후, 성모님은 일어나서 머리카락을 덮고 있던 베일을 벗으시고 근처 의자에 올려놓으며 “발렌티나, 너는 이걸 금요일까지 인쇄해서 모든 곳에 퍼뜨려야 해.”라고 반복하셨습니다.
참조 메시지: